원래 우리는 호국보훈의달?
이런곳에 끼지도 못하는 직렬이었고
군경소방해경까지만 해당되는 일이었음

근데 정권 바뀌고 장관 바뀌고
제복입은영웅에 우리도 한번두번 언급되고
충혼탑 같은 행사 통해서 이슈화되니까

위 불후의명곡 행사에 우리도 초대받게되는거임

어차피 아직도 인식이 별로인건맞지만
굉장히 큰 변화라는 생각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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