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배구화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내가 그걸 굳이 왜 샀나 싶더라 ㅋㅋㅋㅋㅋㄱ 애초에 러닝화신고 걍 뛸라 했는데 교갤이랑 단톡방에서 애들 유난떨어서 나도 병결러서 샀는데 그냥 내가 ㅂㅅ이었던것 같다.
지금 또 분위기 보면 ㅇㅅㄲ들 체시 이틀전날 상황이랑 똑같은거 같음 진짜 전직렬에서 쫄보에 호들갑으로 따지면 이쪽이 탑인건 확실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