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이직준비 하는거 보여주면서 정경호가 교도관이라는 직업에


별 애정없는 모습을 보여주다가 


많은 사건 사고 사람을 겪으면서 마지막에는 교정업무에 보람도 느끼고


남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