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마시면서 후회하자나.
계속 야구를 할걸. 계속 사업을 할걸.
지나고나서 돌아보니 후회된다고.
근데 여자가 그러자나.오빤 참을성이 없을뿐 재능이 많아서 이거저것 할수있는거라고.
그말 들은 정경호가 이번만은 지나고나서 또 후회하지않으려고, 교도관은 끝까지 함 가보자라고 결심하면서 임용교재 구꿈사 벼룩시장에 내놓으면서 임용은 포기하고 교도관 말뚝박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