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놈이 약자라니 어쩔도리 있겠냐 그렇다고 밖에서

신문지 깔고 잘 순 없으니 다 쓰러져가는 빌라 원룸에서

월마다 45만원씩 뜯기며 호구 라이프 시작하는거지 뭐...

교도소 멀리 시외로 나가면 정상적인 물가로 내려오는데

어차피 출퇴근 거리가 멀어져서 기름값이 더 나옴

교도소 주변 상권 업자들과 건물주들은

정말 악당들이다 개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