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 개별적으로 상중하 평가를 줌


면접관들 평가 평균치를 내서 평균이 상이면 우수, 중간이면 보통, 하 평가가 과반 이상이면 미흡, 광탈인거지


다만 현실적으로 면접관을 그리 많이 넣지를 못하니 '미흡' 자체를 남발하진 않는다, 애초에 면접에서 미흡 주는 기준이 면접관 과반 이상 미흡인데


이 기준을 객관성 담보하고 현실적으로 수행하려면 적어도 면접 1 그룹 당 면접관이 대여섯명 이상은 되어야 함


그러나 현실적으로 이런 인원을 동원하지 못하니까, 면접은 진짜 최소한만 구색만 갖추고 어지간하면 죄다 보통 처리한다는게 여기에 있음


이렇게 진짜 극소수의 상 병신만 미흡처리하고 죄다 보통으로 준 다음에


객관성이 산술적으로 담보되는 필기


필기 동률이면 체력 으로 넘어가는거다 완전 동률이면 그냥 합격시키거나 하겠지 물론 점수 따라지만, 실제 규정이 그렇게 되어 있음


말마따나 이런 관행적인 과정 속에서 면접이 미흡난 새끼면 진짜 그 새낀 면접관 둘이서 봐도 이거 깐수시키면 몇 주내에 사고치고 죄수복 입을 그런 새끼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