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한 거: 공직가치 종류 외우고 경험과제, 5분발표 소재만(대본 쓰면 오히려 그대로 하려다가 버벅여서 안썼음)

-실제로 가서 한 거: 5분발표 공직가치 4개 도출 후
내 경험사례 3개로 5분 채움

근데 갑자기 그 때부터 25분간 타워디펜스 시작됨ㅋㅋ

지원부처 왜 흥미 가졌나
저 공직가치들을 실현하면 사회적으로 무슨 이득이 있나
보호소년이 말 안듣고 날 때리면 어떻게 할거냐
등등 나머지 질문 기억도 안난다 척추반사로 대답한 듯

30분 꽉 채울 때 까지 숨쉴 틈 없이
왼쪽 분 오른쪽 분 댐프시롤 치는 것 마냥 질의응답 했음

그나마 다행인 건.. 다 까먹은 교형 지식 안물어봐서
싹 다 막아냄

다 하고나서 마지막 순번인데 면접 고생하셨다고 말하는 데
거의 이짤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