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할 수 있는 것도, 해야 하는 것도 없잖아.

그 동안 필기 컷이 어떠니, 체시가 어떠니, 면접은 면접관 싸대기만 안 날리면 어쩌고 저쩌고 ...

자 이제 미흡병이니 어쩌니 다 털어버리고 7월 4일 저녁을 기다리자.

뭐, 놀고 싶은 사람들은 여기서 놀더라도 이제 더 이상 가슴 쫄리고 어쩌고 하지 마라. 

더 이상 스스로를 아프게 하지 마라. 이제 각자의 손을 떠난 것이고 지금 살아있음을 감사해 하고 즐기자. 잘 살자. 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