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다찍어줘서..

자기도 청송각오하고(어차피 집이 그쪽,차있음) 놀다가
갔는데 최상위 졸업해서 괜찮은곳 골라감.

집도 부자라 아파트 얻었다고하더라..

교정학 할까 하다가 걍 토요일에 여친이랑 일본가서
12일 놀다오기로 함.

근데 솔까 불안하긴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