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께서는 교정을 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과
행정을 하기 위해 태어난 이를 나누셨는데
신께서는 이 모두가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국가를 만드시고 신의 뜻에 거역하여
민원을 작성하는 이들을 홍수로 녹이시고
신의 뜻에 거역하지 않는 순종적인
교정직들을 국가에 앉히시니
우리는 신의 뜻에 거역치 않고 쉬지 않고
신이 허락하신 행복의 나라 국가에서
그 사랑을 맛봐야 할 것이다
감히 이를 제기하나 사탄의 입굴림에 타락해
마귀가 된다면 그는 더 이상 교정직일수 없디ㅡ
교정이야말로 국가행정의 시초지 군대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