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에 전역하고 복학하기 싫어서 공무원 준비 한답시고 4개월만에 붙겠다고 뻥뻥 소리 치다가 어느새 1년이 다되가고 있다..
이제 내년이면 24살인데 삶이 걱정된다..
주야장천 놀아서 12월에 시험삼아 쳐본 지방직 국어 70 영어 100 한국사 70이다.. 영어는 수능때도 1등급이어서 14분이면 푸는데...
외래어 표기법 공부하다가 3년동안 출제 안됬던데 올해도 안될것 같은데 봐야 되나? 후삼국시대 공부하면 뭐하냐 몇년간 국가직에서 출제 안되던데?
이런마음 가지니까 행운에 몸을 기대보고 싶더라..
선택과목은 형소 교정 공부 중이다..
이제 교정도 끝물이라는데 붙을 수 있으려나.. 후..
오늘 또 절제 못하고 롤 10판 하고 딸치고 현자타임 와서 글 써본다..
다시태어나라 - dc App
포기해라
틀니나 맞추러 가라 정신못차린 틀딱샛캬 딸친게 자랑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