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출근해서 옷갈아입을때마다 자존감이 떨어짐. 떨어진 자존감 때문에 근무하며 마주하는 각종 상황에 소극적으로 대처하게 됨.


2. 수용자가 볼 때도 씹찐따처럼 만만해보이고 권위없어 보여서 교도관에게 맞먹으려 들음. 각종 사고발생 야기.


3. 출정이나 외부진료 등 밖에 나가때마다 움츠러들고 애사심이 떨어지며 직렬에 대한 근본적 회의가 들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