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번 없다고 보면 됨


휴가 쓰지 않는이상


그래도 야근 어느정도 적응되어서(2년1개월 넘었네..) 이제 22시~02시에도 잘 잔다..


야간근무는 크게 힘들지 않는데..


주간근무는 어디 배치 받느냐에따라 천차만별이다..


마냥 편한곳도 없고..계장 주임님들 잘 만나야 한다..이게 제일 중요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