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는 좀 있는 애였고 뭐 일하다 그만두고 나온듯 함
이번 국가직 다들 알다싶이 베이스 있는 초시생 잭팟터지기 좋아서 그걸로 첫 시험 보고 콧대 높아졌고
그래도 애가 머리는 좋은 편 같고 자신만만한 언사덕에 어그로는 상당히 잘 끈다는 재능아닌 재능 덕에 교갤에서 노는데 맛들려서 2시간 간격으로 교갤 들려서 노는 전형적인 커뮤니티 망령이 되버림
그리곤 하반기 광탈했는데 그러고도 정신 못차리고 교갤 들락 날락
지방직 하반기는 꼭 합격해야겠다 싶었는지 탈갤걸고 어그로도 끌었는데
진짜 합격권에 딱 걸쳐버리는통에 인증은 최후까지 안하는 여유를 보이던 보험왕도 불안에 떨면서 등수로 몇번이나 글을 씀 운 많이 안따르면 광탈각인 안타까운 등수였지
그 후에 귀신같이 교갤 복귀하고 7급 응시 떡밥 뿌리기 시작함 이게 뭘 의미하는진 알놈은 다 알겠지
난 앞으로 쟤 욕 못할거같다 내가 지금까지 봐온걸론 전형적인 공시에 늪에 빠져버린 불쌍한 아저씨같음 교갤에 적은 모든 글이 걍 컨셉이었으면 좋겠다
응원해줄게
고맙다. 근데 아직 등수변도 없다
뭐가불쌍해 30대에 인터넷에서 엄마욕 아무렇지 않게하는 부적응자 인성병신인데
120전서 미친년아. 내가 아무리 인터넷이지만 부모욕은 안하고 안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