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사법 리얼리티


무도 제영제pd, 진사 김민종 pd가 만듦.


현실감 넘치는 연출을 위해 법무부 협조 아래 실제 경찰서, 법원, 구치소, 교도소에서 촬영을 했으며 

현직 교도관, 경찰관 및 법조인들도 직접 참여.

또한 상대적으로 조명 받지 못했던 교정공무원들의 노고까지 담아냄. 

제작진은 법조인들에게 법률 자문 역시 엄격하게 받으며 완성도 높은 사법 리얼리티를 구현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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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드라마들이 나올려면 국가직 인원 확정 되기전에나 나오지. 

그러면 소방처럼  여론에 힘 받아서  티오 상승에 영향줬을텐데.

이건 뭐 티오 확정 다 되고, 경쟁률만 더 높아지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