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5등 정도 입니다.


아는 교정직 공무원(8급) 분께 여쭈워 보았더니 발령이 좀 늦어질 거라 하네요.


3차는 여름쯤 다 발령이 나게 될꺼라고 하네요.


아~~~


3월4월 연수 받고 5월 6월 7월 8월


4개월은 더 놀 생각을 하니 답답한 건지 즐거운 건지.


절반 혹은 2/3는 발령 대기라고 하니 공부도 잘 안되네요.


대대적 복불복 발령이 되면 공부의 의미가 점점 줄어듭니다.


200명 중 100등 정도가 갑자기 청송 3교의 멍에를 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공부가 의미 있나 싶습니다.


더 우울한 4차 5차 분께는 위로의 말씀드립니다.


언제 이렇게 마음 편히 놀아보겠어요.


아직도 공부하고 있는 수험생들을 보면서 마음에 안정을 찾습니다. 


3차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