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근무는 그렇가쳐도 상사갈굼 요런 문화가 교정직이 엄청 심하다고함..27살인데 교행보려고 공뭔공부 다시하고 있다네..
근데 남자는 교행보다는 교정직이 낫지 않냐? 가면 후회할거 같은데.. 편하긴해도 존나 박봉이잖어 그리고 남자는 일 몰아서 다할테고 여자는 옆에서 꿀빨텐데 ㅋ
교대근무는 그렇가쳐도 상사갈굼 요런 문화가 교정직이 엄청 심하다고함..27살인데 교행보려고 공뭔공부 다시하고 있다네..
근데 남자는 교행보다는 교정직이 낫지 않냐? 가면 후회할거 같은데.. 편하긴해도 존나 박봉이잖어 그리고 남자는 일 몰아서 다할테고 여자는 옆에서 꿀빨텐데 ㅋ
말단으로가서 상사스트레스없는 직장이 어딨을까
남자교행은 좆같은게 교사들 월급많은거 비교되는것도 좆같지만 옛날기능직 소사라고 불리던 아재들이 친한척하면서 이것저것 온갖 몸쓰는거 은근슬쩍 도와달라고 지랄할거같단말이지;;;ㅋㅋ
구라아니고 나 같이 공부하다가 교행합격한 누나 교행동기중에 교도관하다가 온 아재있었는데 교행파라다이스 꿈꾸고 왔다가 교정일할때보다 일도 회계업무라서 빡쎄고 근무시간대비 돈주는거도 개 짜가지고 1년도 안다니고 때려치고 다시 공부하러 갔다는 사람얘기 들었다. 교뽕으로 하는 얘기 아니고 진짜 진실을 얘기하는거다. 구라면 내 자지짜름
근데 교행 박봉이라해도 연고지라면 안동에서 자취하고 출퇴근하는 유지비에 비하면 매달 70만원 이상은 세이브라서 그닥 차이안남
그아재가 그 누나한테 하소연하길 내가 이럴려고 미쳤다고 교도관 때려치고 교행왔나싶다고 하고 징징대다가 1년도 안돼서 때려쳤다고함
그아재 근무하던 교도소도 인근 근처 교도소라서 자차로10분밖에 안걸리는 곳이라서 전혀 나쁠게 없었거든.
그아재다시교정감? 와리가리존나타네
지랄ㅋㅋㅋ 진짜 고문관스탈 아니면 신경도 안써
그 아재 이후 행방은 나도 모름. 아마도 공부잘하는거 같으니 어디든 다시 붙어서 갔겠지. 요즘은 저누나 만나기도 힘들어서 건너건너 들을 얘기거리도 없고 교행도 관뒀다고하니뭐ㅋ
조낸 후회한다. 상사갈굼? 그거 대부분 본인이 잘하고있는지부터 봐야된다. 선임 쌩까고 다니면 좋게 대우 안해주지. 근데 웃으면서 미리 하려는 모습 보여주면 싫어할 사람 아무도 없음. 오히려 교행가서 여자들 틈에서 더 치인다. 교정에서 갈군다는 느낌 받으면 교행가면 왕따당한다는 느낌 받을거다. 차라리 일행을 가고, 그보다 더 좋은 곳이 교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