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에는 보호가 교정보다 낮았고, 마약도 비슷했음
보호= 교정=마약,
출입국=철도경찰=검찰=교행...
이렇게 비슷한 급이었음
이 전에는 말할것도 없고... 보호는 2000년대 초반쯤에는 쭉 교정이랑 엎치락뒤치락 했음..
근데 선택과목제 들어오면서 공시열풍 타고 일행의 대체제로서 다른 과목들이 급상승 한거지...... 교정빼고..
교정은 하는 일이 너무 명확했고, 나머지 직렬들은 엥 뭔일하는지 모르겠지만... 일행 너무 높으니 걍 써야겠다.. 해서 오른거임
근데 올해를 기점으로 보호, 철도, 마약이 380 가깝게 찍은거지..말도 안되는 일임...이 직렬의 점수는 이게 한계라고 본다..
선택과목 폐지되면 이제 위의 직렬들은 급락할 예정이고..
380이 안정적이게 나오지 않는다면 이제 쓸 수 있는 직렬은 하나 남았다...
긴말 안한다.. 교정 써라,.
간수따리 간수따
체력시험도 무시못하지. 체력시험 없었으면 더 쉽게 보험용으로 넘어올텐데.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점수는 어디다가 팔아버렸냐?
ㄴ선택과목 도입 전에는 저랬다고 얘기하는건데 ..선택과목 이후는 지금과 비슷하겠지 그걸 왜 여기서 찾냐
실제로도 교정이 보마철보다 좋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