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에서 강의듣는데 형소법 강사가 보호직이 진짜 공안직 중에서도 개씹지옥이라면서 인원 부족이 공안직 중에서도 넘사벽으로 심해서 소년원 들어가면 그나마 나은데 밖에서 전자발찌 같은 사회내처우 하는 애들은 사복 뺨치게 죽어나간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