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4차충이라서 연수원 ㅈㄴ 늦게가는건 개짜증나지만,
그래도 일단 한다리 걸쳐놓고 보장된 미래가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
나도 나름 토나오는 공시생활을 해봤기에.... 
공시생들 뿐만아니라 그 부모님과 주변사람들까지 정말 힘들고 심적으로 어려움을 느끼는 하나의 큰 시련이지... 


   아직 공시생활을 하는 모든 공시생들 힘내시길~ 내년에 모두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