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8월부터 시작했고, 10월21일 처음 봤던 시험에서는 80/80/25/55/55 나왔었는데,


이번 12월 16일 지방직 셤에서는 70/80/85/70/60 나왔습니다.  조정점수로 340나오던데


내년 보호직, 교정직 중에 도전하고 싶거든요.




둘다 너무 끌리네요.


교정직은 야간근무의 피로라든지, 어두운 근무환경, 연휴에 쉬지 못하는 것 정도가 단점이긴 한데... 


타 직렬에 비해 널널한 업무라든지, 월급 몇십 더 받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책 읽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근무 중에 틈틈이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점이 끌렸습니다,





보호직은 아는 분이 현직으로 계셔서 여러 얘기를 들어서 대략적인 근무환경을 알 수 있게 되었어요.  교정직과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끌리는 상태입니다~



현재 100일밖에 안남아서, 1달만 더 빡세게 공부한 뒤 모의고사를 쳐봐서 360 이상이면 보호직을 지원하고, 그렇지 못하면 교정직을 지원할까 생각 중인데,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