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웃기게 생겼나;; 마치 웃어주라고 교육받은것처럼 별말 아니여도 엄청 웃어주시던데;;


지금까지 살면서 4~50대 아저씨들이 내말들으면서 그렇게 환하게 웃어준게 처음이라 계속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