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 제가 입이 닳도록 말씀드렸지요?
면접 준비 철저히 하라고.
제 말 안듣고 무시하며 욕하는 업보 다 그대로 돌아가는 거지요.
본인이 타인의 진심어린 조언을 무시해놓고
미흡 받을까 맘 졸여서 제가 한마디 하면
또 욕이나 하는 것이 사람 수준이 딱 드러나지요.
그나마 차선책으로 제가 스카가서 내년준비겸 할거없으니 책 피라는 조언도 무시했지요
이제와서 책 편들 소용없지요
이미 되돌릴 수 없을 정도로 너무 늦어버린 것이지요.
전 면접준비 기가막힐 정도로 철저히 하며
사랑하는 애인과 면접 상황극도 하고
일주일에 무려 스터디만 3번을 돌렸으며
스카가서 꾸준히 면접 준비를 한 결과
우수는 따놓은 당상일 정도로 맘 편히 결과 기다리고 있지요
이제 여자친구와 해외여행 하러 여권도 발급했지요
다 자업자득이겠지요.
면접 준비 안하고 띵가띵가 논 대가.
달게 받으시지요.
근데 사회과학인가 그미흡게이도 기준에 따라 다르지만 난 그정도 작성 양식이랑 무슨과있는지 알정도면 준비한거라고 생각하는데 님등 생각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