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쏠찐따
학창시절 왕따당하고
일행장수하다가 30중반 첫직장
멸치에
성격도소심하고
내성적이고
목소리도작고
어찌어찌 면접까지 갓는데
최합해도 걱정이네
부모님은 좋아하시는데
내가 사회젤밑바닥개념상실동물만도못한쌩양아치를
상대할수잇을까?...
근무투입전에 소주한잔씩 먹고들어가야하나...
학창시절 왕따당하고
일행장수하다가 30중반 첫직장
멸치에
성격도소심하고
내성적이고
목소리도작고
어찌어찌 면접까지 갓는데
최합해도 걱정이네
부모님은 좋아하시는데
내가 사회젤밑바닥개념상실동물만도못한쌩양아치를
상대할수잇을까?...
근무투입전에 소주한잔씩 먹고들어가야하나...
쟤네들은 평생동안 괴롭혀온게 너같은 왕따출신들이라 그런거 귀신같이 알아차린다 ㅋㅋ
그럼 어떻게하냐 하...걱정돼서 잠도안온다
괴롭히는 놈 있으면 내한테 얘기해라 이노무 쉐이들 마
진짜괴롭힘당할거같다...
물리적으로 패고 절대 그러지는 못해도 은연중에 존나게 무시는 할거 같은데 최대한 빨리 다른직렬 갈아타던지 너가 적응해서 휘어잡든지 하는 수밖에는 없는거같다. 아니면 헬스라도 좀 해보자
헬스해서 덩치좀커지면 만만하게안봐?
만만하게는 안보지 덩치 좀 있고 근육 좀 붙으면
모르겠다.. 군대에서 어중간한 애들도 찐따냄새 맡으면 선임한테 기어오르는거 몇번봐서 그저 힘내라는 말밖에는 못하겠네
그냥그만두고 생산직이나갈까
아니 그건 아니지 임마
일단 들어가서 한두달 해보고 정 안맞다 싶으면 교정이나 보호말고 그 다음으로 컷 낮은 직렬 시험쳐서 합격하면 교정면직하는게 낫지
교도관은 절대권력자로서 사동의 황제라 걱정안해도된다
쫄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