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공군 부사관 항공교통관제사 4년하고 전역함

주야비 3교대였는데 면접때 이거 얘기하니까 면접관들 매우 흡족해 함. 면접 그냥 군생활 내 4년으로 다 대답햇고 칭찬까지 들음


최저임금따리 받으면서 좆뺑이치는 엠생이들 욕하지마라 진짜 불쌍함. 얼마나 인생이 좆같으면 부사관으로 들어가겟냐?

난 그나마 영어교사 하다가 특채로 항공교통관제사갔는데 그래도 같은 병신 최저임금이라 자부심따위 1도 없다.

난 그래도 그 덕분에 면접 편하게 봣고 바로 교도 5호봉으로 가니까 그거로 만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