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긴장되는데
오후에 관악산에가서 6시쯤 내려와야 겠다.
70점대고 면접도 보통은 받을 것 같고.
내려오면서 집에 전화도하고
친구 퇴근시간에 술이나 마셔야겠다.
일행 장수생이라 몇 년만에 마음 편하게 술 한잔 마실 것 같다
모두 합격 문자받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