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하면 붙는 시험임. 500 800 1000? 애초에 열심히 꾸준히만하면 아무의미가없다. 누구나 고득점이 가능하기때문에

수능처럼 킬러문제가 나오는것도 아니고 무한반복만 때리면되는데 그걸 낙방한다면 본인문제임.

지방직은 컷높아서 운빨게임이지만 여긴 도전해볼만 하잖아. 모든걸 차단하고 무인도에만 가둬놓고 떨어지면 죽인다하고 공부만 시키면

합격 못할 사람이 잘 없다고 봄.


작년도 컷 60이니 뭐니 말많은데 순경소방도 예전에 그랬었고 행운은 준비된 사람에게만 오는법임.

인생에서 기회가 3번온다는데 지금 시기가 기회의 시기라생각한다. 합격을 목표로 공부한다면 열심히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