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점까지 전원 다 합격해서 한 사람도 슬픈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체력할 때 다같이 오래 달리기 할 때 행복했고
면접날 정장입고 다같이 모여서 면접봤던 것도 떨렸지만 기분 좋았다.

그냥 다 합격했으면 좋겠다.

다들 진짜 고생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