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 21년 때도 청송에 사람 참다참다 너무 없어서
1차에 청송 3분의2 보냈다.
특히 청송이란 곳이 3교+직훈이라 계장들 줄줄이 은퇴하는 휴양소기도 하고 좆같아서 매년 고충으로 튀는 사람들이 수두루빽빽해서 인원이 언제나 늘 허덕임.
근데 지금 거의 한계 수준임. 배치계장 맨날 야마돌라 그런다 야근엔 걍 1000명을 20명이서 보고 있는 실정임
4부제의 4짜 이야기도 못 꺼내고 윤번 지키는것만으로도 배치계장 대머리 되는중ㅋㅋ
진짜 한계임 이번 1차 2차는 무조건 청송으로 3분의2는 올 준비하는게 좋을꺼다
서울청은 동부가 4부제 한다고 인원 받아먹고 강원도쪽 인원도 널널해서 자체4부제 하고 잇고 작년에 존나게 받아놨음
대구청은 이번에 거창도 있고 청송 멸망직전이라 무조건 폭탄 터질 예정이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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