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다 허허 웃으시면서인혁처에서 나오신 거같은 분 왈,“이쯤이면 된 거 같아요고생했어요대구에서 여기까지 온다고 고생했고얼른 나가서 부모님이랑 식사해요”라고 하심.... 나 나오고 1분 좀 안됐을때 면접 시간 끝남대구 산다는 거는 면접관님이 어디 사냐고 물으시길래어.. 말씀드려도 괜찮습니까? 하고 여쭤보고괜찮다고 하셔서 말씀드림
난 안받아줌시발
마지막에 인사하니까 면접관이 걍 쌩깜??
고생했다 잘가라-(인사하면서) 고생하셨습니다.- (문앞에서 한번더)종이쳐다보고있음
넌 됐다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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