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말 안듣고 지금 쫄려서 미치겠는 사람들에 비해제 피가 되고 살이되는 조언을 듣고 면접학원에 간 사람들은여유롭게 커피한잔하며 비 내리는 걸 보고 웃으며 기다리고 있겠지요. 저는 틀린 말을 한 적 한번도 없지요다 도움이 되는 팩트와 피드백만 드렸지요. 그 밥상을 엎고 발로 찬 건본인들의 선택이지요. 미흡. 각오하시지요
정확하지요
팩트만 말씀드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