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국어 - 최하(지나가던 고딩 붙잡고 풀게해도 최하 75점 나오는 난이도, 너무 쉽게 나와서 이때 사람들이 공시 만만하게 보고 유입 많이 됐음)

영어 - 상(강사들도 첫마디부터 어려웠다는 말부터 나올정도로 과락 제조기였고 특히 독해가 터무니 없이 어렵게 나옴)

국사 - 중(그냥저냥 이도저도 아니었던 난이도)


16년

국어 - 중(모든 파트에서 쉽게 나온 부분이 없었고 국가직 국어 치고는 분별력이 있었다는 평가.. 쉬림프 대참사로 회자 됨)

영어 - 중(어휘,문법,독해 모두 평이하게 나왔느나 영알못들에겐 역시나 어김없이 어려웠던 난이도)

국사 - 최상(85점만 나와도 일행직 합격이 충분히 가능했던 최강 난이도, 7급보다 어렵게 나옴)


17년

국어 - 최하(15년 국어보다 쉽게 나올 줄은 상상도 못했음... 한자에서 틀리지 않은이상 합격자들은 무저건 90점 이상 나와야 했던 난이도)

영어 - 중상(어휘와 문법은 평이했으나 독해가 다소 어려웠고 특히 빈칸문제는 지금 풀어봐도 이게 뭔 개소리지? 실감날정도)

국사 - 최하(최근 10년동안 가장 쉬웠던 난이도였고 90점 이상이 길바닥에 널리고 널렸던 희대의 병맛 난이도)


18년(예상)

국어 - 상(이제 국어도 어려워질 때 됐음... 공부 열심히 한 사람들을 위해 분별력 있는 문제들이 많이 출제 되었으면 하는 바람임)

영어 - 중(독해가 요즘 모든 시험에서 점점 어려워지는 추세라 감으로 읽고 대충 답 때려맞출 수 없을 정도로만 희망함)

국사 - 상(국사가 어렵게 나와서 국사만 죽어라 파는 허수들에게 좌절감을 안겨주고 얼른 제 살길을 찾게 해줬으면 하는 바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