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이다카모 얼라들 없제?^^;; 햄 노가대수습마치고 노가대 인턴할적 20살이야기인기라 노역 시마이하고 한잔찌끄리마 햄들 짖굿데이 대풋집가가 시주묵는 어느날 내보라 니 빠구리 아직이가? 이라는기라 햄 순수파라 화들짝놀라가 빠..빠구리예? 하모 아직이가? 마 오늘 뚤아주께 그래된기 시작이라한다 시주시마이하고 여관에 방에 있으라카데 로즈다방이라카는데 티켓해가 아가씨가 입장한기다 옵빠 벗어 이라는데 햄 너무 혼란스러운기라 내 안할랍미더,,/왜? 나 싫어/지비 할매있소.. 할매있데 깔깔깔 갑자기 웃는기라 그럼 옵바 가만있어 내 다 해주께.귀엽네 이라더니 내 대굴빡을 젓통에 묻어버린기라 이라지마소 할매가 보고있소 외쳐도 소용엄는 메아리 어찌할까 찰라..빤스를 삭내리는기 막을방도가 엄시 꼼짝 당하는데 아구리에 육봉을 묵는기라 혀를 아나콘다만키 낼름낼름 하는데 마 세상개벽해부따 이제 마이 묵었소 고마..아이고 어느새 젖치기 들어간기 속수무책..노가대 굴삭기돌리데 덜덜덜덜 쏙 파뭇이가 아래로위로 요리조리 이미 내 정신놨데 그새 내 침구에 삭눕히가 위로 올라탄기라 세링게티초원.암사자가 톰슨가젤 사냥한키로.내는 포식된디라 이미.체념해떼 마 언니.맷돌 그만 멈추소! 내.가뿝니다..으아악 그래 햄 눈물한방울 할매생각에.또르르 베게를 적신기 햄.츳경흠이데이.. 얼라들 참 슬프제? 그래해따 그람 오늘도 수고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