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손가락질하고욕하고온갖 모욕은 다 하더니다 업보로 돌아간 것이지요. 지요선생님께선 그나마 차선책으로 내년 준비를 하라 말씀드리며구제해주려고 손을 내밀었지만 그 손을 뿌리친건 당신들이지요. 지금와서 책 편다한들 초시생들도 이길 수 있겠는지요?다 자업자득이겠지요 ㅋ
과락충들도 이미 치고올라왔지요 최불충들 내년에 자리 다 뺐겨지요
3개월이란 시간을 낭비했으니 필합도 간당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