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손가락질하고

욕하고

온갖 모욕은 다 하더니


다 업보로 돌아간 것이지요. 


지요선생님께선 그나마 차선책으로 내년 준비를 하라 말씀드리며


구제해주려고 손을 내밀었지만 그 손을 뿌리친건 당신들이지요. 


지금와서 책 편다한들 초시생들도 이길 수 있겠는지요?


다 자업자득이겠지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