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지요선생님께 한 온갖 모함과 비난들.설마 그냥 넘길거라 생각은 안하겠지요?업보 달게 받으시지요. 지요선생님께선 넓은 아량으로 용서해주고 넘기려하는 모양인데제자인 저는 발 벗고 나서야겠지요. 내년 지원자수 기대하시지요.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