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렸을때부터 경찰이 꿈이였다. 집주인에게 맞는엄마를 보며
어린나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고
그덕에 어렸을때부터 꼭 경찰이 되서 나쁜 사람 잡고싶었다.
장애를가진 엄마와 누나 나 이렇게 3이서 평생을 살았고 컨테이너 박스에서 개처럼 구르며 10대 시절을 보냈음. 아빠는 본적도없다
내가 고등학교때 누나가 대학을 가고 기숙사에 들어감으로 인해
엄마를 돌볼 사람이없기에 자퇴를했다..
그즈음 나도 남들처럼 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갈 생각으로 공부하며 행복하게 자란거 같다만
그렇게 군대 때문에 1~2년을 날리고 내년에 생계곤란군면제를 받을거같아 아마 ㅠ
학교다닐때나 어렸을때 난 가난해도 항상 인싸였는데 이제는 그냥
모두가 앰창인생으로 볼 뿐이다.
가정도,친구도,여자도, 무엇하나 남은게없다
나는 내꿈을 이루기위해 그냥 살아왔을 뿐인데. 어느새 나는
패배자고 낙인찍혀 병신취급을 받고있네
내일도 아침에 일어나서 나갈려면 추워뒤지겠지..
인생이 원래 이렇게 쓰기만한가 사는게 전쟁이다.
내년에 꼭 순시 꼭 합격했으면 좋겠다
합격하면 모든게 해결되겠네..젊으니까 힘내라
난 부모님 생활비 내가조달하는데 진짜로 힘들면 여기에 징징글 안올린다. 어차피 여기서 무슨의견 들어봐야 더 자괴감드니깐, 너는 아직 그 단계가 아닌가보다.
저래놓고 저소득으로 꿀빨생각에 싱글벙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