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족들과 저녁 식사하면서 한잔 했다....
부모님 행복해 보인다....
너네들이 깐수라고 서로 비하하고 그럴지는 몰라도 이제는 내 평생 직장이 될 것 같다....
비록 낮춰서 지원한거긴 하지만 그래도 다른 직렬했으면 붙었으리라는 보장도 없다
어쨌든 최합으로 만족한다...
긴 공시생활 이제는 끝난 것 같아서 나도 좋다...
다들 행복한 저녁 보내길 바란다...
1차 동기생들은 9월에 보자 ㅎㅎ
지금 가족들과 저녁 식사하면서 한잔 했다....
부모님 행복해 보인다....
너네들이 깐수라고 서로 비하하고 그럴지는 몰라도 이제는 내 평생 직장이 될 것 같다....
비록 낮춰서 지원한거긴 하지만 그래도 다른 직렬했으면 붙었으리라는 보장도 없다
어쨌든 최합으로 만족한다...
긴 공시생활 이제는 끝난 것 같아서 나도 좋다...
다들 행복한 저녁 보내길 바란다...
1차 동기생들은 9월에 보자 ㅎㅎ
그러므로 이렇게 기도하여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온 세상이 아버지를 하느님으로 받들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용서하듯이 우리의 잘못을 용서하시고 우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
미안한데 개독은 좀 꺼져줄래?? 아무리 같은 동기여도 개독 새끼들은 십자가로 눈깔 찌르고 창자 빼가지고 줄넘기 하고 싶거든 역겨운 족속 버러지 새끼들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