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족들과 저녁 식사하면서 한잔 했다....

부모님 행복해 보인다....


너네들이 깐수라고 서로 비하하고 그럴지는 몰라도 이제는 내 평생 직장이 될 것 같다....


비록 낮춰서 지원한거긴 하지만 그래도 다른 직렬했으면 붙었으리라는 보장도 없다


어쨌든 최합으로 만족한다...


긴 공시생활 이제는 끝난 것 같아서 나도 좋다...


다들 행복한 저녁 보내길 바란다...


1차 동기생들은 9월에 보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