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모쏠 후다다
키 161에 찢어지고 작은 눈, 복코 즉, 존못이다
꼬부심이라도 있었으면 트위터로 병신년이라도 낚았겠지
발기 후 고작 11cm고 얉고 지속력도 병신이다
게다가 탈모가 슬슬 진행되고 있어 프로페시아도 먹는다
난 내가 연애를 할 수 있을거라 믿었다
술자리에서 외모로 은근히 조롱받은 20살때도
사람들 앞에서 연애 해봤냐고
계속 비꼬는 동아리 선배가 짜증났던 23살때도
한참 공익 근무를 하고 운동을 하던 24살때도 난 믿었다
언젠가 이 병신에게도 짝이 있을거라 믿었다
그렇게 25살이 되었고 술자리를 가진 후 집을 가다가
커플들이 손을 잡고 길을 가는걸 보았다
맥주 몇 잔만 먹어 취기만 살짝 올라 기분이 좋았었다
그러나 그 커플을 보니 기분이 급속도로 상해버렸고
ATM기를 찾아 돈을 뽑은 후 그곳으로 갔다
난생 처음 안아본 여자는 내 주관을 배제하더라도
너무 예뻤고 향기가 났으며 마치 성녀와도 같았다
25년만에 이성에게 처음으로 듣는 오빠라는 소리는
내 가슴에 불을 질렀고 머리를 하얗게 만들었다
처음 그곳에 가고 난 후
꾸준히 경험하고 1년이 넘은 지금
그 미소와 교성, 그리고 대화가
그저 비즈니스와 연기인것은 나같은 병신이라도 안다
그러나 나같이 신체장애인에 가까운
호빗 존못은 수명이 80년이면 80살 모쏠이 된다는건
자명한 사실 아닌가
포기했고 지쳐버렸다
외국여자라도 노려라고? 걔네들도 여자고 눈 있다
오직 비용만 지불하면 1시간 놀아줘서 좋다
혀를 섞고 안아줘서 좋다
작고 힘없는 내 그곳에 느끼는 척이라도 해줘서 좋다
수명이라는 내 촛불이 다 닳아 없어질때까지
돈을 끌어모아 너희들을 계속해서 안을 것이다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뒤틀렸지만 유일한 만남이니까
생긴것만봐도 좆찐따네
존못 소추 남자 161이면 창녀가 답이지
1주일에 2번씩 돈주고 ㅅㅅ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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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서 하냐 ?
세이노가 돈 모을려면 딸이나 쳐라고 했는데.. 돈 감당이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