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내용들은 다 기본서나 검색해서 직접 주요사건들(기출문제 사건들이나 기본서 위주로) 직접 한글로 작성한 것이고,
구라아니고 이거 프린트해서 직접 일일히 연습장에 쭉 나열해서 연도랑 사건 순차적으로 써가면서 몇번을 써보는 식으로 해서 프린트물 안보고 직접 내 머릿속으로 다 순차적으로 1863.12 흥선대원군 집권부터 2017.3.10. 박근혜 탄핵까지 다 외웠었음.
솔직히 내가봐도 좀 많이 오바스럽게 공부한 것이긴 함.
근데 좀 무식한 짓이긴 했어도 저 연표 순서 다 외우고 개개 사건들의 특징들(예를 들면 갑신정변 개혁정강12강, 갑오개혁 내용들이나 독립협회 헌의6조 등등)세부적으로 기본서 내용들 알아두니 근현대사는 틀릴 일이 없었다. ㅇㅇ
한국사는 합격권에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고득점하기때문에 정말 철저하게 했음.
난 비록 영어실력이 원체 노베이스에 고자라서 영어가 상대적으로 점수가 안나와서 이번에 4차연수가는 4차충이지만 정말 한국사는 내 모든 최선을 다해서 철저히 공부했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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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현대사는 저런식으로 타이핑해서 외웠는데 근대사부분 참고할게 ㄱㅅㄱㅅ
저렇게 공부 안 한 사람도 있냐? 연표 기본으로 암기하고 들어갔는디
ㅡㅡ ㅅㅂ 공부한놈이면 연표안그려도 대가리속에서 이미 좌표떠서 문제풀수잇는놈들만 붙는게 공시판인데 당연한소릴 하고잇노 이샠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