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요 매일 알라후앜바르 기도 드렸던 61게이다.

막연히 교도관? 간지나누! 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책부터 사고 바로 시작했던 4개월 박치기에 필합 체력 면접까지 모든게 주마등처럼 지나쳐간다.

중론상 합격할수있다 생각했지만 역시나 모든일은 쉬운게 없다는것을 깨닫고 내일 당장 스터디카페 등록 후 처음부터 꼼꼼히 박살낼 생각이다.

길면 길고 짧다면 짧은 4개월이 아깝지만은 않고 좋은 경험 했다고 생각이 든다.

떨어질거 대비해서 중간중간 책도 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살짝 우울하지만 내년엔 1차 대구빡으로 간지나게 청송으로 가겠다.

이상 오늘 이 jot같은 기분 잊지 않겠다.

모두들 축하한다 내년에 들어가겠다!

아 참고로 내년에 갤은 안할생각이다. 트라우마가 너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