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든 공공의 적이 있어야 조직이 단합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추녀 게이를 악인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악인한테는 지고 싶지 않다"는 마음으로 낚이면 다시 책 편다.

교정직을 택한 이들이라면 어찌 됐든 사회의 어둠에 맞서 살아
나가야할 운명이다.
미리 연습한다 생각하고 추녀 게이 봐라
필요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