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올해처럼 특이 케이스인 경우는 더더욱 그럼
오히려 무조건 응원이 그사람들 1~2년 더 낭비하게 만드는 상황이 될수 있음
나도 타직렬 필컷면탈로 2번씩 2년 낭비했다가 진짜 마지막 공시로 교정 3개월준비해서 붙었다.
무조건 응원보다 객관적인 한마디가 더 도움될수 있음
특히 올해처럼 특이 케이스인 경우는 더더욱 그럼
오히려 무조건 응원이 그사람들 1~2년 더 낭비하게 만드는 상황이 될수 있음
나도 타직렬 필컷면탈로 2번씩 2년 낭비했다가 진짜 마지막 공시로 교정 3개월준비해서 붙었다.
무조건 응원보다 객관적인 한마디가 더 도움될수 있음
필컷 근처인 애들은 공부법 교정만해줘도 다음년도 무조건 붙을거같은데. 물론 허수생활 안한단 전제하에
올해 필컷은 특이해서 60후반대 아닌 이상 별 소용없을거 같음
나는 이번시험 +10 하면 평년점수라고 생각함. 60점이다? 그럼 평년 70점인거임. 이정도면 내년 도전할만하다고봄.
아 참고로 이걸로 너랑 논쟁하고자하는 의도로 글쓴건아님. 너는 너 생각대로 존중함. 나는 내생각대로 생각할거고.
논쟁 할건 없지. 다만 올해 빡공으로 준수하게 준비했는데 최탈 점수면 내년은 보장이 어렵지. 공부란게 자기 머리마다 한계치로 쌓이면 그 이상은 진짜 돌파하기 어렵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