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올해처럼 특이 케이스인 경우는 더더욱 그럼

오히려 무조건 응원이 그사람들 1~2년 더 낭비하게 만드는 상황이 될수 있음

나도 타직렬 필컷면탈로 2번씩 2년 낭비했다가 진짜 마지막 공시로 교정 3개월준비해서 붙었다.


무조건 응원보다 객관적인 한마디가 더 도움될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