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그만하고싶다 최종탈락했는데 이것만으로 내 할일 어느정도 한것 아닌가 라는 생각 들면서 더이상 그만하고싶다
우울증약 먹어도 큰 변화 없고...오랫동안 우울증을 앓았던 것 같다. 남들이 사는 일상이 나에겐 하루하루 지옥같았지만 필기든 체력이든 하나하나 내가 잘 하고 있다는 느낌을 처음으로 받아봤고, 그 과정에 이미 나는 만족 하고 그 순간은 정말 행복했다.
사실 난 교도소 들어가고 싶었던 이유가 죽지 못해 사는 사람들이너무나도 이해돼서 내가 도움을 주는 듯 하지만 도움을 받고 싶었다. 어쨋든간에 다들 불행하지 말자
우울증약 먹어도 큰 변화 없고...오랫동안 우울증을 앓았던 것 같다. 남들이 사는 일상이 나에겐 하루하루 지옥같았지만 필기든 체력이든 하나하나 내가 잘 하고 있다는 느낌을 처음으로 받아봤고, 그 과정에 이미 나는 만족 하고 그 순간은 정말 행복했다.
사실 난 교도소 들어가고 싶었던 이유가 죽지 못해 사는 사람들이너무나도 이해돼서 내가 도움을 주는 듯 하지만 도움을 받고 싶었다. 어쨋든간에 다들 불행하지 말자
몇점인데
60초 ㅎㅎ 최탈해서 아쉽다 이런말 하고싶은게 아니라 그냥 이번 과정이 뿌듯했고 더이상은 나아갈 힘이 없어서글이라도 표현해 보고 싶었다. 가족한테는 이야기 못하겠더라
내년에 붙을수 있다 게이야 나도 경찰최불2번 해봐서안다
야 념글에 어떤 아재는 7년동안 했다 너도 더 해라
버티는 삶과 해나아가는 삶은 다른거 같다. 무엇보다도 힘들어하는 부모님을 더이상 못보겠다.
허수생활만 안하면 내년에 붙을텐데, 필합해본사람은
더이상 못하겟다 아무것도 ㅋㅋ 사실 면접때 이미 지치더라
한달정도 푹쉬고 그다음에 생각해보셈. 원래 우울할때 뭐 결정하는거아니랬음. 참고로 나도 3년간 정신과치료 받았던적있음 ㅋㅋㅋ
너의 이야기가 위로가 많이 된다. 훌륭한 교도관이 될 것 같네 남들이 알아주지 않는 교도관이지만 좋은교도관이 될 것 같다.
몇점이었는데
60초였는데 그건 의미없는거같다 ㅎㅎ
힘내자
고생했고 앞으로 잘 살아나가길
힘내라.
고구려 화이팅!
스카 끊어야지 내일 얼른 자라
미래에 힘들어 할 지도 모르는 너한테 나도 힘내라고 이야기하고싶다.
힘내라
힘내고 너도 이젠 불안해하지말고 온전히 훌륭한 교도관이 되길 응원한다
근데 "더이상 그만하고 싶다"가 맞는 말이냐 저게??
더이상은 그만하고 싶다가 맞는것 같다 내가 살아온 삶과 이번 시험 과정의 노력 그 이상을 더이상이라고 적은것 같다
자살ㄱㄱ 추천함ㅋㅋ
그대부터 하시게나...
나는 물론 합격에 실패한 인간이지만 대한민국의 발전과 수용자들의 교정교화를 위해 노력하면 멋있을 것 같다
포기하지마세요.
용기와 실패가 반복되면 포기가 뭔지 도전이 뭔지도 헷갈리는 순간이 오는것 같아요 항상 도전하고자 하는 선택에 있어 포기하지 않고 나아갈 수 있길 기원합니다
부모님 힘들어하는걸 보고싶지않다는새끼가 포기를하네
사업을 하는 사람이든 투자를 하는 사람이든 포기하고 싶지 않지만, 포기해서는 안되지만. 무게에 짓눌리고 현실에 짓눌려 누군가는 파산을 하고 회생을 하더라.
서울대 어린이 병원 한번 가봐라 니한테 주어진 삶이 가혹한가 아닌가 알수있을거다
타인의 힘듦과 불행을 통해 나의 행복과 만족감을 느꼈다면... 장담컨데 난 우울증을 앓지 않았을 것 같다. 내 삶은 가혹하지 않았는데 내가 가혹하게 만든건 맞는것 같다 ㅎㅎ
나도 우울증약 몇년간 먹으면서 공부해서 이번에 최합했다 근데 방금도 기분좆같아서 약먹음ㅋㅋㅋ이 병은 평생 안고가야되는 병이니까 방패삼지말고 푹쉬다가 공부해라 내년에 보자
축하하고 이번 도전의 성공으로 더 좋은 삶을 가꾸어가길 진심으로 기도한다. 몇년간 약 먹으면서 공부하고 최종합격까지 기나긴 여정 고생했고 높은 온도와 무거운 돌들에 짓눌린 바위가 강한것 처럼 강해지고 대한민국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축하하고. 부모님과 대화 많이 하고
얼마나 먹었는지는 모르갰지만 정신과약에 너무의존하지마라. 참으면서 힘들때만먹는식으로 줄이고. 항우울약이 머리 둔하게만든다. 오랜시간 먹었던 경험자로 하는말이다. 우울증약 줄이다가 끊고 운동꾸준히하고 공부하면 내년에 고득점한다. 힘내라
맞다. 사는지역이 자주 바뀌니 병원 이곳저곳 다니게 되고 약도 달라지고... 지금은 우울증약 말고 콘서타 먹고 있긴 하다... 오늘은 간만에 혼술 하고 있고 ㅎㅎ너의 직접 경험이 살아가는데와 직업적으로 많은 도움이 될 거라 확신이 든다
1년만 딱 참고 열심히 해봐라. 남은 인생이 수월해 질텐데. 육아휴직 있지, 철밥통에 원하면 공부해서 이직도 가능한데 1년 열심히 하기 싫어서 포기하는건 좀 아쉽다.
미친놈인가 힘들어하는 부모님 못 보겠으면 이 악물고 1년 더 하든가 아니면 쿠팡이라도 가서 돈 벌어서 가져다 들이던가 먼 ㅂㅅ같은 소리를 ㅂㅅ같이도 써놨네. 부모님 웃는모습 생각하면서 이 악물고 1년만 더 해서 서울구 와라 형이 잘 해줄게
일단 지금은 휴식이 필요해보임 마음 정리하고 오자
게이야 나도 순시 최불 3번해봐서 니 마음 잘안다. 사람에따라 다르지만 나는 1주일 지나니까 좀 마음이 괜찮아지더라~그것도 안되면 7월은 푹쉬고 어디 여행이라도 다녀와라
아니 뭔 최합63시험에 노력얘기가나오냐?
도움주고 싶으면 사복을 가 ㅋㅋㅋ 어디서 구라를 ㅋㅋ
경찰 2년 준비 불합하고 포기하고 10년을 사회에서 일했는데 이번에 특채로 한달 공부하고 갑자기 공무원이됐다 그리고 면접도 심지어 우수받았다 10년일한 경력이 우수요인이 될 줄은 몰랐지 내가 느낀건 인생은 때가 있다 하다보면 어떻게든 된다
뭘 얼마나 하셨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