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점수 공개 계속되는건 줄 알고 천천히 보자 생각했다가 2일밖에 안되더라 기간이 ㅅㅂ 


그거 안본 스노우볼이 여기까지 올 줄 몰랐네 하루하루 피말리는 심정으로 40일정도 보냈다. 


확실한 내 점수는 59점인데 여기서 영어 12문제를 안보고 찍었거든? 최소 3개이상을 맞았다는건데  


63점일 확률이 높겠지?


한번호로 찍었어야 하는건데 병신같이 당황해서 


아무번호나 다 찍음 시간없어서 ㅋㅋㅋㅋ그나마 판단해서 찍은건 


순서문제 bac bca 이렇게 알파벳 2개 있는거 둘중에 하나 찍기, 


관련없는 문장 뒤에께 보통 정답이라 3,4중에 고르기 이거밖에 없음 이 2지선다도 몇번했는지 기억이 안남 ㅋㅋㅋ


다찍으니까 바로 종치더라 종이에 표시할 시간도 없었음..


63점 이상인걸 내가 알았으면 씨발 맨날 헛구역질하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지 않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