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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승자는 없다.

흥망성쇄 시대의 흐름을 잘타야한다.

일단 지금 교정 부흥기가 확실하다.

한동훈이 지금 유비?  제갈량급 난세의 영웅이도다.

소방 존망기는 확실

경찰은 조조 위나라와 같아 항상 물량이 넘친다.

선택은 너희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