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2점 이하 떨어진 애들 놀리기


2. 어차피 시간도 많으니까 각 커뮤니티에 교정직 홍보하러 다니기


3. 내가 다닌 독서실에 똥시 공부하는 애들 있는지 확인후 있으면 비웃어주기


4. 시립도서관 가서 똥시 공부하는 애들 있나보고 우월감 느끼기 


5. 공시갤 가서 타직렬 90점 맞고도 떨어진 애들보고 놀리기


6. 여초카페 가서 80점맞고 떨어진 교순이들 놀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