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쪽에 관련 없는 사람인데 주변에서 하도 9급 발표로 시끄러워서 듣게된건데
교순소란 말을 난 처음들어봄..
보통 나같은 일반인이 생각하기에 순경 소방은 존경심이 먼저들고
교정은 안쓰러움이 먼저듬.. 일단 근무지가 뭐랄까 매일 기간병들봐서 정신병 걸리는 행보관 느낌이랄까..
물론 합격까지 한 사람의 노력을 폄하하려는건 아님.
존경받아 마땅한 사람들이고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임
근데 하는 일이 폐쇄적인 공간이고 무슨일을 하는지는 일반인들이 알수가 없음.
순경 소방처럼 존경받는 직업이 되려면 개선해야하고 노력해야할 부분이 많긴 한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