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감 넘치는 연출을 위해 법무부 협조 아래 실제 경찰서, 법원, 구치소, 교도소에서 촬영을 했으며 현직 교도관, 경찰관 및 법조인들도 직접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상대적으로 조명 받지 못했던 교정공무원들의 노고까지 담아내 이목을 끌었다. 제작진은 법조인들에게 법률 자문 역시 엄격하게 받으며 완성도 높은 사법 리얼리티를 구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