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석이 부랄을 탁 치니 억하고 죽었다고 개소리하면서 경찰들 나부랭이들 데리고 교도관들 조지고 그랬었지만

결국엔 범죄자 신분으로 교도소가게 됐을때 보안계장 눈빛이 아련한게 니새키 이제 뒤졌다 이눈빛이 살짝 보였음.
결국 교도소에 범죄자신분으로 오면 교도관이 갑.

물논 요즘엔 하도 인권위가 개발광떨어서 그시절만큼 교도관들이 범죄자새키들 함부로 대하긴 힘든 시절이 됐지만
암튼 교도소의 왕은 교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