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체력 시험은 어디서 보는가 ?

: 17년 공채는 안산 상록수 체육관에서 오전조. 오후조로 나뉘어서 일괄로 보았다.

(날짜만 다를뿐 지방 애들 다 안산와서 봐야함. 전날 와서 자는 애들도 있음)


2. 악력 / 윗몸 일으키기에서 많이 과락 난다.

: 악력 한손 기준 (왼손, 오른손 구분 없다.) 47kg 이상 나오면 합격이다.(우리때 아주매미 감독관이 자세 존나 FM으로 봤다.) / 2번 기회준다

: 윗몸 일으키기는 1분에 38회 해야되는데, 처음에 FM대로 안하면 계속 1개씩 마이너스 시킨다.


3. 10m왕복 나무토막 옮기기 

: 떨어지는 사람 못봤다. (2번 기회준다.)


4. 20m셔틀런(편도 48회)

: 차임벨 소리가 점점 줄어든다. 30회 이상 되었을때 아마 4단계로 속도 올라가는데 그때부터는 바로 턴하고 뛰어야된다.


* 부산에서 올라와서 악력기 2번 잡아보고 울면서 집에 가는 사람 봤다.

* 과락 1개라도 있으면 탈락 / 세모 2개 받으면 탈락

* 동그라미 3개 세모 1개 전략으로 많이들 한다.

* 말도안돼갑 << 유명한 일화다. 나머지 3개 동그라미 받아놓고, 20m셔틀런에서 세모 전략 썼는데, 숫자 잘못세서 과락 났다.(탈락 소리에 '말도안돼' 라고 했다)

* 우리때는 한달 정도 여유 있어서 학원도 다니고 하는 애들 많았는데, 18년 공채는 과락률 더 오르지 않을까 싶다.

* 커트라인 똥줄라인은 체력을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 오지게 될텐데, 끝까지 포기는 하지마라.